커밋이 그날 손대지도 않은 파일을 지웠다 — 코드 폴더를 동기화에 둔 대가
여러 PC가 같은 작업 폴더를 실시간으로 주고받자, 저장이 그날 손대지도 않은 파일을 지웠어요. 8일 동안 네 번 겪고 찾은 저장 직전 점검을 적었습니다.

여러 PC가 같은 작업 폴더를 실시간으로 주고받자, 저장이 그날 손대지도 않은 파일을 지웠어요. 8일 동안 네 번 겪고 찾은 저장 직전 점검을 적었습니다.

선 하나 옮길 때마다 메모리가 283MB씩 늘어 12번째 편집에 화면이 끝났어요. 되돌리기 기록을 바뀐 것만 베끼게 고쳐 3.3MB로 줄인 과정입니다.

로그인이 끊긴 줄 모르고 글 올리는 프로그램이 여섯 번 돌았어요. 그 반복이 제 계정을 잠갔습니다. 멈춤을 어디에 넣어야 했는지 적었어요.

검사를 초록불로 만들려고 넣은 서명 열쇠를 같은 날 다시 뺐습니다. 비밀 열쇠를 둘 자리는 통과 여부가 아니라, 그 작업과 함께 도는 코드가 누구 것인지로 정했어요.

지울 파일을 표본만 보고 확인해도 되는 폴더와, 전부 봐야 하는 폴더가 있었어요. 가르는 기준은 그 폴더를 누가 만들었는지였습니다.

AI에게 코드 검토를 여덟 번 맡겼더니 지적이 120건, 끝이 나지 않았어요. 속 빈 상자 부피 실수로 그 이유를 보고, 검토를 멈춘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무료 Supabase 데이터베이스는 일주일 동안 활동이 부족하면 잠듭니다. 3일마다 깨워도 잠든 이유와, 하루 4번으로 바꾼 뒤 16일을 지켜본 결과를 적었어요.

구독 칸은 ‘구독 완료’를 띄우게 돼 있었지만 방문자에게는 메일이 한 통도 갈 수 없었습니다. 화면의 ‘완료’를 믿지 않고 도착까지 확인하는 법을 편지와 우체국 비유로 풉니다.

Claude Code 에 ESLint 훅을 달고 80일. Windows 에서 npx.cmd 를 직접 실행하다 EINVAL 이 났고, 종료 코드가 null 이라 매번 통과했다. 안전장치는 거부로 시험해야 한다.
성공 로그를 믿고 나흘을 보냈다. 테이블은 비어 있는데 대시보드는 '1건 읽음'이라고 했다. 범인은 PS 5.1 Invoke-RestMeth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