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주식 봇 62건 매매 기록으로 수익화 계획을 짰다 — 그 기록엔 계좌가 두 개 섞여 있었다
봇이 쌓은 매매 기록 62건을 AI에게 분석시켜 수익화 계획을 세웠는데, 원장을 대조하니 계좌 두 개가 섞여 있었고 누락과 오계산까지 겹쳐 있었습니다. AI에게 판단을 시키기 전에 데이터를 의심하는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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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d in Public — 만드는 과정과 배운 것들을 기록합니다.
봇이 쌓은 매매 기록 62건을 AI에게 분석시켜 수익화 계획을 세웠는데, 원장을 대조하니 계좌 두 개가 섞여 있었고 누락과 오계산까지 겹쳐 있었습니다. AI에게 판단을 시키기 전에 데이터를 의심하는 순서.
폰에서 본 글을 봇에게 던지면 원문을 읽고 지식 볼트에 노트로 정리한 뒤 요약을 회신. 그리고 서버 2대가 동시에 돌면서 생긴 사고.
타입 오류를 무시하는 설정 한 줄 때문에 빌드는 통과했고, 로그인한 사용자의 댓글·좋아요·구매내역만 500이 났습니다. 로그인 없이 찔러 401 을 받는 확인이 왜 못 잡았는지, 어떻게 닫았는지.
관리 도구가 아니라 '무엇을 접고 무엇을 밀지' 먼저 말하는 참모. 판단은 사람이 하고, 기계는 썩는 것만 막는다.
AI 예측 엔진 5개의 성적을 매주 자동 채점하고, 잘하는 엔진 비중을 높이고, 못하는 엔진을 보정하고, 새로운 패턴까지 학습하는 3단계 피드백 루프를 만든 과정.

AI한테 웃는 얼굴 이모티콘을 시켰는데 실사 사진이 나왔다. 프롬프트를 어떻게 바꿨더니 이모티콘 스타일이 됐는지, 표정 6종의 Before/After 비교.

셀카 한 장을 넣으면 웃는 얼굴, 우는 얼굴, 하트 눈 등 24개 이모티콘이 자동으로 만들어지는 서비스를 AI로 만든 과정. PRD부터 결제 연동까지.

매일 쏟아지는 주식 뉴스와 공시를 AI한테 읽히고, 호재인지 악재인지 자동으로 판단하게 시킨 과정. 모닝 브리핑부터 공시 알림까지.

텔레그램 메시지 한 줄로 주식을 사고팔 수 있는 봇을 AI한테 만들게 했다. 포트폴리오 확인, 매수, 매도, 긴급 정지까지.

주식 전략을 자연어로 설명했더니 AI가 Python 코드로 변환하고, 과거 데이터로 성과까지 검증해줬다. 비개발자가 전략을 코드로 만드는 과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