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주식 봇 62건 매매 기록으로 수익화 계획을 짰다 — 그 기록엔 계좌가 두 개 섞여 있었다
봇이 쌓은 매매 기록 62건을 AI에게 분석시켜 수익화 계획을 세웠는데, 원장을 대조하니 계좌 두 개가 섞여 있었고 누락과 오계산까지 겹쳐 있었습니다. AI에게 판단을 시키기 전에 데이터를 의심하는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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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자동화바이브 코딩비개발자 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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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d in Public — 만드는 과정과 배운 것들을 기록합니다.
봇이 쌓은 매매 기록 62건을 AI에게 분석시켜 수익화 계획을 세웠는데, 원장을 대조하니 계좌 두 개가 섞여 있었고 누락과 오계산까지 겹쳐 있었습니다. AI에게 판단을 시키기 전에 데이터를 의심하는 순서.
매일 쏟아지는 주식 뉴스와 공시를 AI한테 읽히고, 호재인지 악재인지 자동으로 판단하게 시킨 과정. 모닝 브리핑부터 공시 알림까지.

텔레그램 메시지 한 줄로 주식을 사고팔 수 있는 봇을 AI한테 만들게 했다. 포트폴리오 확인, 매수, 매도, 긴급 정지까지.

주식 전략을 자연어로 설명했더니 AI가 Python 코드로 변환하고, 과거 데이터로 성과까지 검증해줬다. 비개발자가 전략을 코드로 만드는 과정.

24시간 시장 감시가 불가능한 개인 투자자가 AI한테 자동매매 시스템을 만들게 한 과정. 텔레그램으로 주식을 사고팔고, AI가 뉴스와 공시를 분석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