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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중

유튜브 주소를 붙여 넣으면 영상·소리·자막을 골라 내려받는 데스크톱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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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작업 2026년 5월

누구의 어떤 문제를 푸나

유튜브 영상을 내 컴퓨터에 보관하고 싶을 때 쓰는 앱입니다. 주소를 붙여 넣으면 영상·소리·자막 중 원하는 것을 골라 내려받습니다. 내려받기는 yt-dlp라는 무료 프로그램이 맡습니다. 원래는 명령어를 쳐서 쓰는 프로그램인데, 앱 안에 넣어 버튼으로 쓰게 했습니다. 3월 3일 아이디어 워크플로우에서 시작했습니다.

지금 어디까지 왔나

  • 폴더가 진행 중 구역에 있어 '개발 중'으로 표시합니다. 다만 파일이 마지막으로 바뀐 날은 5월 8일입니다.

  • 3월 3~13일 작업일지: 핵심 기능 코드를 만들었습니다. 주소 입력 → 정보 불러오기 → 내려받기 → 대기열(차례로 받을 목록)까지입니다. 3월 13일 기준 작업 234개 중 109개(46%)를 마쳤습니다.

  • 5월 8일에는 설정 화면, 한국어·영어 문구, 앱 아이콘 파일이 바뀌었습니다(소스 수정일 기준, 이날 작업일지는 없습니다).

  • 판매용 결제는 붙이지 않았습니다. 자동 업데이트는 부품만 들어 있고 앱에서는 꺼져 있습니다.

할 수 있는 것

아직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직접 내려받기를 시험해 본 단계입니다.

  • 유튜브 주소를 넣으면 미리 보기 그림(썸네일)·제목·고를 수 있는 화질을 보여 줍니다.

  • 영상, 소리만(MP3 등), 자막 중 골라 내려받습니다.

  • 재생목록 주소를 넣으면 원하는 영상을 골라 한 번에 받습니다.

  • 내려받는 중에 멈춤·다시 시작·취소를 할 수 있습니다.

  • 밝은 화면과 어두운 화면을 고를 수 있고, 처음에는 어두운 화면입니다.

사람과 AI의 역할

구분

맡은 일

나

유튜브 영상을 보관하고 싶다는 아이디어를 냈습니다(3월 3일). 밝은 화면이 읽기 어렵다며 색 대비를 다시 보게 했고, 기본을 어두운 화면으로 정했습니다(3월 12~13일).

AI

기획서·요구사항 문서·설계를 쓰고 앱 코드를 만들었습니다. 한국어 Windows에서 한글 파일 이름이 깨지는 원인을 찾아 고쳤습니다. 원인은 글자를 숫자로 바꾸는 약속(인코딩)이 프로그램끼리 달랐던 것입니다.

사람이 다시 확인한 것

직접 내려받기를 시험해 파일 열기·폴더 열기가 안 되는 것을 찾았습니다. 고친 뒤 한글 파일 이름이 제대로 보이는 것을 확인했습니다(3월 10일).

아직 확인 못 한 것

주소 종류별 통합 시험과 Windows·Mac 여러 환경 시험은 하지 않았습니다. 첫 실행 때 보여 줄 면책 안내·이용약관·변호사 검토 같은 법적 준비도 아직입니다.

다음에 할 일

  • 3월 13일 작업일지에 적힌 다음 일: 주소 종류별 통합 시험, 파일·폴더 열기 손 시험.

  • 판매 기능(라이선스·결제)에 착수할지 정합니다.

만든 도구

TauriReactTypeScriptRustyt-dlpFFm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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