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eStream

개발 중

AI로 음악과 영상을 만들고 사람 확인 뒤 유튜브에 올리는 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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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작업 2026년 8월

누구의 어떤 문제를 푸나

잠잘 때 틀어 두는 음악처럼 긴 영상을 꾸준히 올리려면 손이 많이 갑니다. 그렇다고 AI로 찍어 내듯 올리면 유튜브가 '양산형'으로 보고 막습니다. MuseStream은 만드는 일은 대부분 자동으로 하고, 올리기 전에 사람이 한 편씩 확인하는 구조입니다. 채널은 두 개(수면용, 한국 앰비언트)로 계획했습니다.

지금 어디까지 왔나

5월 20~21일에 문서와 코드를 만들고 석 달 멈췄습니다. 8월 15일 작업일지에서 되살렸습니다. 그사이 쓰려던 음악 AI 두 곳을 쓸 수 없게 돼, 음악은 ElevenLabs 하나로 바꿨습니다. 8월 17일에는 작업 순서도(21단계)와 검문소(게이트) 22종을 만들었습니다. 검문소는 결과가 기준에 못 미치면 다음 단계로 못 가게 막는 장치입니다. 8월 22일 처음 전체를 돌려 보니 구멍이 나왔습니다. 검토 AI가 "판정불가"라고 적었는데, 검문소는 통과시키고 있었습니다. 그날 바로 고쳤습니다. 실제로 올린 영상은 아직 0편입니다.

할 수 있는 것

  • 곡·영상·썸네일·제목을 순서대로 만듭니다. 지금은 유료 계약 없이 연습 모드로만 돌립니다. 연습 모드에서는 곡 대신 시험용 소리, 영상 대신 단색 화면이 실제 mp3·mp4 파일로 나옵니다. 검문소는 그 파일을 열어 판정합니다.

  • 검문소는 결과를 통과·실패·판정불가 셋으로 나눕니다. 판정불가도 막습니다.

  • 만든 AI와 검토하는 AI를 나눴습니다. 검토 AI에는 파일을 고칠 권한을 아예 주지 않았습니다.

  • 돈을 쓰기 전에 필요한 영상 조각 수와 비용을 계산하고, 예산을 넘으면 막습니다.

사람과 AI의 역할

구분

맡은 일

나

멈춰 있던 이 프로젝트를 찾아 달라고 했습니다(8월 15일). 다른 프로젝트와 비교하며, 단계로 이어진 담당 AI가 전혀 없는 것 같다고 지적했습니다(8월 17일). 이 지적이 작업 순서도와 검문소를 만든 계기입니다.

AI

보관 폴더에서 프로젝트를 찾아 지금 폴더로 옮겼습니다. 바뀐 조건과 음악 라이선스 문서를 다시 조사했습니다. 지적을 받고 살펴보니 만드는 단계만 있고 걸러내는 단계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순서도·검문소·담당 AI 7종을 만들었습니다. 8월 22일에는 테스트 313개가 통과했습니다.

사람이 다시 확인한 것

외부 유튜브 영상 하나를 검토하게 한 뒤 "그래서 적용한 게 있느냐"고 확인했습니다. 답은 일부러 적용하지 않았다는 것이었습니다(8월 22일).

아직 확인 못 한 것

음악 라이선스 계약서의 표는 결제 직전에 사람이 직접 봐야 합니다. 정책 검토를 통과한 검사 4종은 빈 데이터로 통과한 것이라, 실제 위험을 걸러 낸 적이 아직 없습니다.

다음에 할 일

  • 영상 조각 예산 문제를 정합니다. 수면 채널 규격을 채우려면 5초 조각이 116개 필요해, 지금 예산으로는 못 만듭니다.

  • 라이선스 표를 확인하고 구독합니다.

  • 유튜브 채널 두 개를 엽니다.

만든 도구

PythonFFmpegElevenLabsKlingn8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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