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X App Factory
개발 중판매용 NX 앱을 기획부터 배포까지 같은 순서로 만드는 생산 공정
마지막 작업 2026년 7월
누구의 어떤 문제를 푸나
NX(지멘스의 3D 설계 프로그램)에는 기능을 더하는 작은 앱을 붙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7월 13일 자료조사에서는 개인 개발자가 이런 앱을 만들어 팔 정해진 길을 찾지 못했습니다. NX App Factory는 판매용 NX 앱을 9단계로 만드는 생산 공정입니다. 기획 → 시제품 → 정식 빌드 → 품질 검사 → 서명 → 포장 → 라이선스 → 배포 → 지원 순서입니다. 만든 앱은 CADForge(제 NX 도구·강좌 플랫폼)에서 팔 계획입니다. 첫 앱 후보는 도면의 구멍 위치·지름 표를 자동으로 만드는 앱입니다. 이 앱이 겨냥하는 불편은 구멍 좌표와 지름을 손으로 하나씩 적는 반복 작업입니다.
지금 어디까지 왔나
작업 틀까지 만들고, 사람의 확인을 기다리며 멈춰 있습니다.
7월 13일 작업일지: 작업 규칙과 자동 검사 장치를 만들었습니다. 커밋(저장 기록) 검사 7가지 경우를 시험했고, Codex가 판정 결과를 돌려주는 것도 확인했습니다.
7월 14일 기록: 첫 앱으로 구멍 표 자동 생성 앱을 제가 골랐습니다.
지금은 제가 NX에서 구멍 표를 직접 한 번 만들며 그 과정을 기록(저널 기록)해 주기를 기다립니다. 핵심 명령을 어떤 순서로 불러야 하는지 문서에 나와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할 수 있는 것
아직 완성된 앱은 없습니다. 지금 갖춘 것은 앱을 만드는 틀입니다.
앱 하나를 9단계로 나누고, 단계마다 끝났다고 볼 조건을 정해 둡니다.
Claude가 만들고 Codex가 따로 판정합니다. 판정이 없거나 실패면 커밋이 막힙니다.
NX 명령의 정확성은 추측하지 않습니다. NX 전문 AI 도우미(nx-expert)의 확인 문서와 대조합니다.
서명·판매 단계는 지멘스 쪽 조건(라이선스 비용·서명 절차 등)을 확인하기 전에는 시작하지 않습니다.
사람과 AI의 역할
구분 | 맡은 일 |
|---|---|
나 | 첫 앱(구멍 표 자동 생성)을 골랐습니다(7월 14일). 지멘스 판매 대리점 문의는 당분간 미루고, 개발을 마친 뒤 배포를 다시 고민하기로 정했습니다(7월 13일). NX에서 직접 시험하는 일과 사업 판단을 맡습니다. |
AI | Claude Code가 작업 규칙·검사 장치·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조사 담당 AI가 앱 후보 두 개의 시장성을 비교했습니다. nx-expert는 웹 자료로 핵심 NX 명령이 있는지 확인했습니다(실제 NX에서 돌려 보지는 않았습니다). Codex가 작업마다 통과·실패를 판정합니다. |
사람이 다시 확인한 것 | 기록 없음. 아직 앱이 없어 NX에서 시험한 기록이 없습니다. |
아직 확인 못 한 것 | 구멍 표 핵심 명령의 정확한 호출 순서. 지멘스의 판매용 라이선스 비용과 서명 절차. |
다음에 할 일
제가 NX에서 구멍 표 만들기를 저널로 기록하기
그 기록을 분석해 파이썬 시제품을 만들고, NX에서 시험한 뒤 계속할지 정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