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서 자동화 워크플로우

개발 중

공고 자료로 제안서 초안을 만들고 AI가 심사위원처럼 채점하는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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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작업 54일 전

회사·기관 자료가 섞인 프로젝트라 이름과 자료는 뺐습니다.

누구의 어떤 문제를 푸나

공공 사업에 참여하려면 긴 제안서를 써야 합니다. 이 도구는 공고 자료를 넣으면 요구사항을 정리하고 목차와 본문 초안을 만듭니다. 다른 AI가 심사위원처럼 채점합니다. 참여 여부·수주 전략·최종 제출은 사람이 정합니다.

지금 어디까지 왔나

8월 28~30일에 첫 판을 만들어 시험용 공고 한 건으로 끝까지 돌렸습니다. 9월 14일부터 Codex가 총괄하고 Claude가 따로 검토합니다. 9월 15일 기록에 테스트 126개가 통과했고, 실제 적용 시험은 진행 중입니다.

할 수 있는 것

  • 공고 문서의 요구사항과 배점표를 두 방법으로 뽑아 대조합니다.

  • 본문 숫자·인력이 회사 정보 장부와 다르면 잡습니다.

  • 조판 뒤 대표 페이지를 그림으로 남겨 눈으로 보게 합니다.

사람과 AI의 역할

구분

맡은 일

나

사람이 쓴 제안서부터 분석·채점하게 했습니다. 두 AI가 잘하는 일을 나눠 맡겼습니다.

AI

엔진 모듈 18개와 검사 규칙을 만들고 초안을 쓰고 채점했습니다.

사람이 다시 확인한 것

AI가 놓친 배점표 위치를 짚었습니다. AI가 없다던 장비 정보가 문서에 있다고 바로잡았습니다.

아직 확인 못 한 것

문서 전체의 외부 AI 검토는 사람 승인을 기다립니다. 내부 모의 점수는 실제 심사 점수가 아닙니다.

다음에 할 일

  • 회사·인력 정보 장부를 사람이 검수합니다.

  • 발표 자료와 회사 이름을 가린 심사용 판을 만듭니다.

만든 도구

PythonClaude CodeCodex CLIpython-pptxPyMu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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