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제작 워크플로우

개발 중

기획부터 출고까지 영상 제작 단계마다 검문소를 둔 작업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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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작업 2026년 8월

누구의 어떤 문제를 푸나

이 프로젝트는 영상을 만드는 단계마다 검문소(게이트)를 두는 작업 라인입니다. 단계는 기획→대본→큐시트→소재→조립→검수→출고입니다. 검문소는 기준에 못 미친 결과를 다음 단계로 넘기지 않습니다. 검문소가 정말 일했는지도 따로 기록합니다. 기존 영상 도구는 검사를 늘 통과시켰지만, 실제로 문제를 막은 적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쓰임은 셋입니다. 회사 납품·홍보 영상, 유튜브, 짧은 마케팅 영상입니다.

지금 어디까지 왔나

8월 22일 작업일지 하루에 시작부터 2차 작업까지 담겨 있습니다. 먼저 기존 도구(슬라이드 영상 자동화)가 만든 영상 9편을 전부 조사했습니다. 자동 검사는 9편을 모두 통과시켰고, 경고 53건은 판정에 쓰이지 않았습니다. 같은 날 검문소 기록 장치와 가짜 결과물 차단 장치를 만들었습니다. 기획부터 조립까지 6단계도 이었습니다. 테스트 87개가 통과했습니다. 아직 영상 한 편을 처음부터 끝까지 낸 적은 없습니다.

할 수 있는 것

  • 검문소 기록이 72시간 넘게 끊기면 작업을 멈춥니다.

  • 결과물에 출처 증명이 없거나 파일 형식이 이름과 다르면 막습니다. 예를 들어 AI 음성 요청이 실패해 컴퓨터 기본 음성으로 바뀐 파일을 잡습니다.

  • 사람이 큐시트를 실명으로 승인하면 그 내용을 봉인합니다. 큐시트가 조금이라도 바뀌면 승인이 저절로 풀립니다.

  • 기존 영상 도구는 고치지 않고 감싸서 부릅니다. 그 도구는 실패해도 성공 신호를 내기 때문에, 실제 결과물을 열어 판정합니다.

사람과 AI의 역할

구분

맡은 일

나

바로 만들지 말고 조사부터 하자고 했습니다. 세 가지 쓰임을 모두 하되, 회사 납품용→짧은 영상→유튜브 순서로 하나씩 늘리자는 AI 제안을 받아들였습니다. 다른 폴더에서 작업하던 것을 지적했습니다.

AI

기존 도구의 영상 9편을 실측하고, 검문소와 6단계를 만들었습니다. 영상 도구 라이선스는 원문과 공식 FAQ를 직접 읽고 확인했습니다.

사람이 다시 확인한 것

"범용 워크플로우를 만드는 것 아니냐"고 물어 구조를 다시 확인한 뒤 승인했습니다.

아직 확인 못 한 것

출고 직전 사람 확인 단계는 자리만 있고 아직 비어 있습니다. 유튜브 축은 사람이 넣을 해설을 누가 얼마나 할지 정하기 전엔 시작하지 않습니다.

다음에 할 일

  • 자체 검토 단계와 출고 직전 사람 확인을 붙입니다.

  • 기존 영상 한 편을 새 절차로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만듭니다.

  • 경고를 차단으로 올리는 기준을 만듭니다.

만든 도구

PythonFFmpegClaude 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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