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로 (Yeoro)
베타도시·기간·인원만 넣으면 국내 여행 동선·일정·예산을 짜 주는 사이트
마지막 작업 2026년 8월
누구의 어떤 문제를 푸나
여러 도시를 도는 국내 여행은 숙박 앱에서 지역마다 따로 찾아야 해서 불편합니다. 일정·동선·예산을 한눈에 짜 주는 도구가 없었습니다(기획서). 여로는 도시·기간·인원·테마만 넣으면 동선, 날짜별 일정, 예산을 한 번에 만듭니다. 도시는 1개부터 4개까지 됩니다. 숙소 예약은 직접 하지 않고 예약 사이트 링크로 넘겨줍니다.
지금 어디까지 왔나
누구나 들어가 써 볼 수 있게 공개돼 있습니다(10월 20일 접속 확인). 다만 실제 여행에 한 번 써 보는 마지막 검증이 남아 있습니다.
7월 15일 작업일지: 출발지(집)에서 첫 도시까지의 거리를 넣었습니다. 도시 사이 거리를 실제 도로 기준(카카오내비)으로 바꿔 다시 배포했습니다.
8월 22일 작업일지: 7월 23일부터 새 배포가 모두 막혀 있습니다. 이유는 아직 모릅니다. 그래서 지금 사이트는 7월 15일 배포본입니다.
같은 날 데이터베이스가 저절로 잠드는 것을 막는 "매일 한 번 깨우기"를 붙였습니다. 다만 실행 기록을 보면 이 깨우기는 9월 15일 전까지 매번 실패했습니다(10월 20일 확인).
할 수 있는 것
출발지를 넣으면 가장 가까운 도시부터 도는 순서를 짭니다.
관광공사 자료에서 실제 장소를 고르고, AI가 계절과 인원을 보고 일정을 다듬습니다.
이동비 등 여행 예산을 자동으로 계산합니다.
로그인하면 일정을 저장해 순서를 바꾸고, 경비와 영수증을 기록합니다. 다른 사람의 일정·경비는 볼 수 없습니다.
일정 계획 화면과 공유 페이지는 로그인 없이 누구나 봅니다.
사람과 AI의 역할
구분 | 맡은 일 |
|---|---|
나 | "끝날 때까지 알아서 진행하되, Codex로 교차 검증하라"고 지시했습니다(7월 2일). "배포가 됐냐, 일정 화면만이라도 써 보고 싶다"고 해 첫 배포로 이어졌습니다. 정리 보고를 받은 뒤 재배포를 승인했습니다(7월 15일). |
AI | 코드를 쓰고 배포했습니다. 다른 AI(Codex)가 세 번 검토해 낸 지적 10건 가운데 문제가 있던 것을 모두 고쳤습니다(7월 2일). 배포가 막힌 원인을 조사했습니다(8월 22일). |
사람이 다시 확인한 것 | 홈 화면이 비어 있고, 일정을 만든 뒤 결과까지 화면이 내려가지 않는다고 제가 짚었고, AI가 둘 다 고쳤습니다(6월 27일). 실제 국내 여행에 여로를 써 보는 "도그푸드" 검증은 아직 하지 않았습니다. |
아직 확인 못 한 것 | 예산이 실제 여행비와 20% 안쪽으로 맞는지는 도그푸드를 해야 알 수 있습니다(7월 15일 작업일지). 새 배포가 막힌 이유도 아직 모릅니다. |
도그푸드: 만든 사람이 자기 제품을 직접 써 보며 검증하는 일. "자기 개밥 먹기"라는 영어 표현에서 왔습니다.
다음에 할 일
배포가 막힌 이유를 확인하고 풀기 — 제가 직접 해야 합니다.
실제 국내 여행 한 번을 여로로 계획해 써 보기(도그푸드).
AI 일정 추천을 공유 페이지에도 반영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