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검토 8번, 지적 120건 — 멈추는 건 사람이 정한다
AI에게 코드 검토를 여덟 번 맡겼더니 지적이 120건, 끝이 나지 않았어요. 속 빈 상자 부피 실수로 그 이유를 보고, 검토를 멈춘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AI에게 코드 검토를 여덟 번 맡겼더니 지적이 120건, 끝이 나지 않았어요. 속 빈 상자 부피 실수로 그 이유를 보고, 검토를 멈춘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Claude Code 에 ESLint 훅을 달고 80일. Windows 에서 npx.cmd 를 직접 실행하다 EINVAL 이 났고, 종료 코드가 null 이라 매번 통과했다. 안전장치는 거부로 시험해야 한다.
AI 가 짠 코드를 리뷰어 없이 검증하는 절차 — 주장을 CLAIMS.md 로 적어 다른 모델에게 반증시키고, 판정이 갈리면 실측으로 결론낸 사흘의 기록
Vercel에서 메일 감시가 안 되는 이유와, Railway+Docker로 옮기면서 겪은 삽질. 비개발자가 Docker를 처음 쓸 때 알아야 할 현실.

API를 한 번도 써본 적 없는 비개발자가 AI한테 시켜서 문자/카카오톡 자동 발송 기능을 만든 과정. 코드는 1시간이면 되는데 심사에 1주가 걸린 현실.

비개발자가 AI한테 아웃룩 스타일 메일 뷰어를 만들라고 시킨 과정. 메일함 만들어줘 한 마디 vs 495줄 계획서를 뽑은 프롬프트의 차이.

발주 메일이 오면 30초 안에 SMS/카카오톡이 자동으로 나가는 시스템을 AI로 만든 과정. 중복 발송 15번 수정한 이야기와 프롬프트 Before/After.

하루 10통 넘는 발주 확인 전화를 줄이기 위해, AI에게 PRD부터 시켜서 14주 만에 B2B 메일 자동 알림 시스템을 만든 과정. 프롬프트 Before/After 포함.

회차가 안 바뀌고, 예측 39건이 엉뚱한 회차로 저장되고, 타임스탬프 90개가 꼬였다. Vercel 서버의 UTC 시간 때문에 생긴 KST 타임존 문제 해결 과정.

200개 TypeScript 에러, dynamic export 누락, UTF-8 인코딩 깨짐, 환경변수 미설정까지. Vercel에 Next.js 앱을 처음 배포하면서 겪은 실전 빌드 에러와 해결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