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cel에서 안 되길래 Railway로 옮겼다 — 비개발자의 첫 Docker 배포
Vercel에서 메일 감시가 안 되는 이유와, Railway+Docker로 옮기면서 겪은 삽질. 비개발자가 Docker를 처음 쓸 때 알아야 할 현실.

Build in Public 개발 블로그
Vercel에서 메일 감시가 안 되는 이유와, Railway+Docker로 옮기면서 겪은 삽질. 비개발자가 Docker를 처음 쓸 때 알아야 할 현실.

비개발자가 AI한테 아웃룩 스타일 메일 뷰어를 만들라고 시킨 과정. 메일함 만들어줘 한 마디 vs 495줄 계획서를 뽑은 프롬프트의 차이.

API를 한 번도 써본 적 없는 비개발자가 AI한테 시켜서 문자/카카오톡 자동 발송 기능을 만든 과정. 코드는 1시간이면 되는데 심사에 1주가 걸린 현실.

발주 메일이 오면 30초 안에 SMS/카카오톡이 자동으로 나가는 시스템을 AI로 만든 과정. 중복 발송 15번 수정한 이야기와 프롬프트 Before/After.

하루 10통 넘는 발주 확인 전화를 줄이기 위해, AI에게 PRD부터 시켜서 14주 만에 B2B 메일 자동 알림 시스템을 만든 과정. 프롬프트 Before/After 포함.

회차가 안 바뀌고, 예측 39건이 엉뚱한 회차로 저장되고, 타임스탬프 90개가 꼬였다. Vercel 서버의 UTC 시간 때문에 생긴 KST 타임존 문제 해결 과정.

200개 TypeScript 에러, dynamic export 누락, UTF-8 인코딩 깨짐, 환경변수 미설정까지. Vercel에 Next.js 앱을 처음 배포하면서 겪은 실전 빌드 에러와 해결법.

환경변수 줄바꿈 에러, Google redirect_uri_mismatch, 카카오 KOE205, 미들웨어 쿠키 불일치 — Supabase 소셜 로그인 연동에서 실제로 겪은 4가지 삽질과 해결법.

코딩을 모르는 비개발자가 AI와 함께 공공입찰 분석 SaaS를 만들었습니다. 개인용 분석 도구에서 웹 서비스로 전환한 과정, AI가 실제로 해준 것과 못 해준 것을 솔직하게 공유합니다.

31개 파일에서 321개 하드코딩 색상을 CSS 변수로 전환한 과정. 감사→계획→Phase별 실행까지, AI에게 대규모 리팩토링을 시키는 프롬프트 전략을 공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