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대시보드
개발 중할 일·루틴·일기·독서·목표를 한 화면에 모으는 개인용 대시보드
마지막 작업 2026년 7월
누구의 어떤 문제를 푸나
할 일·루틴·일기·독서·목표 기록은 이미 노션(Notion)에 있습니다. 문제는 매일 쓰는 순간의 불편입니다. 정보가 여러 데이터베이스에 흩어져 있어서, "오늘 뭐 하지"를 보려면 페이지 3~4개를 오가야 합니다. 며칠 연속 했는지 같은 습관 그림도 노션만으로는 만들기 어렵습니다(기획서). 라이프 대시보드는 노션을 바꾸지 않고, 그 위에 나만 쓰는 화면을 얹습니다.
데이터베이스: 기록을 칸칸이 담아 두는 정리된 서랍장. 노션에서는 표 하나가 데이터베이스 하나입니다.
지금 어디까지 왔나
7월 30일 작업일지: 노션 없이 할 수 있는 기초 공사를 하루에 끝냈습니다. 날짜 계산, 로그인, 화면 뼈대, 누르면 바로 반응하는 화면, 휴대폰 홈 화면 설치(PWA) 준비입니다.
작업 계획 161개 중 47개가 끝났습니다(29%). 자동 검사 48개가 모두 통과했습니다.
노션 연결 열쇠(토큰)를 아직 발급하지 않아, 실제 데이터를 붙이는 다음 작업이 막혀 있습니다(7월 31일 작업일지 기준).
PWA: 웹사이트를 휴대폰 홈 화면에 앱처럼 올려 두고 쓰는 방식.
할 수 있는 것
비밀번호 하나로만 들어갑니다. 로그인하지 않으면 주요 화면 5곳이 모두 로그인 화면으로 돌아갑니다.
"하루"가 자정이 아니라 새벽 4시에 바뀝니다. 새벽 3시 59분까지 한 일은 전날로 셉니다.
데스크톱에서는 옆 메뉴, 휴대폰에서는 아래 탭 메뉴가 뜹니다. 밝은·어두운 테마를 고릅니다.
설정 화면에서 노션 데이터베이스가 잘 연결됐는지 진단합니다.
사람과 AI의 역할
구분 | 맡은 일 |
|---|---|
나 | 7월 30일 작업 시작을 지시했습니다. 인증 방식과 "새벽 4시 경계"는 7월 27일 확정됐다고 작업 계획서에 적혀 있습니다. 누가 정했는지는 기록이 없습니다. |
AI | 노션 없이 할 수 있는 기초 공사를 하루 동안 이어서 진행했습니다. 로그인 기능은 실제로 서버를 띄워 직접 요청을 보내 확인했습니다. |
사람이 다시 확인한 것 | 기록 없음. |
아직 확인 못 한 것 | 휴대폰 홈 화면에 올렸을 때 앱처럼 뜨는지. 실제 노션 데이터와의 연결. |
다음에 할 일
노션 연결 토큰 발급과 기존 데이터베이스 연결 — 제가 직접 해야 합니다.
연결한 뒤: 기존 데이터베이스 구조 조사 → 이름 맞추기 → 할 일(M2) → 루틴(M3).